흩어진 매출을 한 화면에.
결정은 거기서 빨라집니다.
매출이 실시간으로 한곳에 모이면, 그 화면이 비즈니스 최전선의 관제실이 됩니다. 가장 빠르고 정확한 판단은 매출을 가장 먼저 보는 사람에게서 나옵니다.
제가 쓰려고 만들었습니다.
마켓플레이스마다 매출을 따로 집계하는 반복 작업에 지친 끝에, 제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실시간으로 모인 매출은 곧 경영 판단의 필수 도구가 됐고, 그만큼 아끼는 시간과 인력이 눈에 보였습니다. 여기에 재무 전문가로 쌓은 경력을 더해 다듬은 뒤, 국내 이커머스 누구나 부담 없이 매일 쓸 수 있는 매출 BI 도구로 내놓았습니다.
매출은 재무의 top line입니다.
재무 구조에서 가장 윗줄에 오는 숫자가 매출입니다. 이 줄이 실시간으로 보이지 않으면 사실상 깜깜이로 사업하는 셈입니다. 반대로 매출이 한곳에 모이는 순간, 경영 판단의 속도와 정확도는 함께 올라갑니다. HedgieLabs는 그 시야를 누구나 부담 없는 가격으로 가질 수 있게 만듭니다.
박경세
창업자 · 대표
삼성전자에서 재무 전문가로 일했고, Higher School of Economics에서 금융 석사를 마쳤습니다. 재무 전문가의 눈으로 매출을 읽습니다. 매출이 곧 수익은 아니라는 것을, 도구의 첫 줄부터 설계에 담았습니다.
미디어빌의 테크 스타트업 브랜드.
HedgieLabs는 미디어빌 주식회사의 테크 스타트업 브랜드입니다. 미디어빌은 미디어 커머스, 온라인 미디어, IT 솔루션 세 사업부를 운영합니다.
- 01
미디어 커머스
- 02
온라인 미디어
- 03
IT 솔루션
마찰이 있는 곳에서 시작합니다.
매일 쓰면서 가장 아쉬웠던 지점에서 출발해, 가장 도움이 되는 도구를 만듭니다. 주력인 주문 대시보드는 국내 이커머스 매출 운영 소프트웨어로 깊어지고, 그 곁에서 Beepo·Blinko·Gridless 같은 소비자 제품이 늘어납니다. 게임도 이 라인에 더해집니다.